브라우저 춘추전국시대가 아닌 엔진춘추전국시대

어제 구글 크롬 때문에 온 블로그가 떠들썩했고,
저뿐만이 아닌 많은 개발자 및 관심자들이 V8에 상당한 매력과 흥미를 느꼇습니다.
이에 모질라에서 질투(?)를 느꼇는지 바로 TraceMonkey(이하 TM)과 V8을 비교를 해서 올렸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세계 2차 브라우저 대전이 일어나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저 포스팅을 보니 브라우저 전쟁도 전쟁이지만 “엔진의 전쟁(Engine War)”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엔진들만 조합하면 새로운 브라우저가 탄생하는 시대가 도래했으니 말이죠.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

다가오는 3월 16일 유명 웹브라우져 벤더분들이 주최하는 워크샵이 있습니다.

글로벌 관점의 웹 기술 동향과 국내 현실을 진단해 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 합니다

저는 PHP개발자이긴 합니다만, 웹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참석해 볼만한 워크샵인것 같습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HTML ,CSS를 코딩하는 사람이 이에 해당되겠죠.

저는 16일이 방통대 출석수업 있는 날인데..
양해를 구하고 참석을 할려고 합니다.

다른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url로 접근하셔서 참가신청하세요.
http://event.futurewebforum.org/

아, 현장접수는 받지 않으며, 선착순 150명이라고 하네요!

ps>태그가 무지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