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ssibility for iOS #1 들어가며.

스마트폰 App 제작은 이제 핫이슈가 아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이슈거리도 안된다.
스마트폰의 App개발은 홈페이지 만들듯, 이제는 당연한것으로 여겨진다.

그렇다면 App의 접근성은 어떠한가?


우리 솔직해져보자.
개발자중에 ‘접근성’이라는 단어를 들어본적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
만약 있다면 ‘접근성’을 App개발과 연관시켜서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접근성을 준수하는 App을 만들려고 노력이라도 해보았는가?

Apple에서 만드는 제품(Product)들은 대부분 접근성을 잘 지켜진 기기(Device)이다.
그러므로 장비탓을 할 수 도 없다.

과거에는 개발에만 열을 올렸지, 접근성은 철저히 무시되어왔다.
하지만 App을 만드는게 당연해진 지금이라도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개발을 해야 하지 않을까?

애초부터 접근성도 함께 관심을 받으며 성장해 나가는것이 최고였겠지만,  지금이라도 접근성을 지켜 App 제작시 접근성도 당연히 신경쓰는날이 오길 기대하며 글을 써본다.

먼저 밝히고 싶은것은, 사실 필자 또한 접근성을 준수하며 App을 개발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렇게 글을 써내려가는 이유는, 웹 접근성 전문가들중에 App 개발자는 유일무이한 상태(확인된바는 없다)다보니, 나에게 별로 달갑지 않은 책임감이 생겨버렸다.
내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이런 책임감(?)이 느껴지는지 사실 모르겠다.

아무튼, 관련 문서들을 보며 직접 시도를 해보고 배운것을 하나하나 정리한 후 포스팅하게 될것이며, 기본적인 UI에서의 접근성을 다루게 될 것이다.

수정된(Customized) UI를 다루지 않는 이유는,

  • Customized UI의 방법과 형식은 무한하기 때문에, 이를 다룬다는것 자체가 어폐가 있고
  • 기본 UI의 접근성을 준수하는 방법을 익힌다면, 그 후는 응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iOS에서 접근성을 지키는게 복잡하거나 어려운게 아니기때문에 연재수가 많아지지는 않을것 같다.(사실 무지 간단하다. 포스팅하는게 무안할정도로. 흠흠;;)
짐작키로 많아야 5회정도?

언제 연재가 완료가 될 지 모르겠지만 스스로를 독려해본다.

 

Android와 iOS의 접근성을 비교한 글이 있다. 스마트폰 App개발자라면 한번쯤은 읽어봄직 하다.
Accessibility 서비스로 바라본 안드로이드 vs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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