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CampSeoul 2011을 진행하면서 느낀 아쉬운점.

  • wifi 미지원: 사실 크게 중요하진 않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기본이기도 한..
  • 보라색 후드티가 진행요원임이 확실히 인지가 안된점.
  • 마찬가지로 자봉단들이 자봉단인지 못알아봤다는 점: 자봉단을 구분할 수 있는건 자봉단임을 알 수 있게 행동을 하거나, 목에 걸고 있는 네임텍뿐이었는데.. 인지가 쉽지 않았음.
  • 보라색 후드티들이 자꾸 들락거려서, 컨퍼런스에 집중할 수 없었던 점: 강의실 멘 뒤에 진행요원 한명이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고, 요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은 문자나 채팅등으로 했었다면..
  • 강의실 문을 열어놓고, 자유롭게 입/출입이 가능했어야 함: 강의실 문을 닫아버리니, 강의중에 나가기도 들어오기도 참 애매한 상황. 그리고 문 열어놓으면 보라돌이들의 출입으로 인한 방해가 덜 되는 효과도 함께..
  • 접수 데스크가 오프닝과 너무 멀고, 코너를 돌아야 나타나다보니 보이지 않는 문제점.
  • 강의실 찾기가 힘들었던 점.
  • 시각적인 Guide가 부족했던 점(위 항목과 같은 얘기임): 자봉단이 서서 안내를 했지만, 자봉단이 자봉단임을 인지하기가 쉽지 않았으므로..
  • 시간표가 바뀌었을때에 대한 안내가 부족했던 점.
  • 클로징

 

 

유료인데 반해, 진행이 전반적으로 아마추어스러웠던듯 하다.

물런 우리가 전문 행사 진행자들이 아니니 그렇긴 합니다만. 돈내고 들으로 온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터이니.. 

 

 

그래도 모두 자원봉사로 이루어진 운영 및 자봉팀에게 박수를!DSC_8549

 

보너스로 단독샷!

DSC_8316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