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Model을 has_many :through하기

제목을 뭐로 해야할지 참 애매하네요.
지금 만들려고 하는 Join Table은, 같은 Model을 향하는 Join Table입니다.(말이 어렵네요. ㅎㅎ)


Subscription 이라는 Join Table은 user_id, writer_id를 가지고 있습니다.
user_id, writer_id 모두 User Model을 가르키는 ID를 가지고 있죠.

제가 하고 싶은것은
User.subscriptions # User가 구독하고 있는 모든 Users
User.subscribers # User를 구독하고 있는 모든 Users
입니다.

Join Table명을 (딱히 좋은 이름이 생각안나서) Subscript로 변경하겠습니다.

class Subscript < ActiveRecord::Base
belongs_to :user
belongs_to :writer, :foreign_key => “writer_id”, :class_name => “User”
end

 

class User < ActiveRecord::Base
has_many :subscripts #내(Logged User)가 구독하고 있는 User ids
has_many :subscriptions, :through => :subscripts, :source => :writer #내가 구독하는 Users

has_many :subscribes, :foreign_key => “writer_id”, :class_name => “Subscript” #날 구독하는 User ids
has_many :subscribers, :through => :subscribes, :source => :user #날 구독하는 Users
end

코드 설명을 세세하게 하면 싫어하실것 같아 간략하게 코드 설명을 하겠습니다.
Subscript의 writer_id를 이용하는 새로운 관계(belongs_to)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만든 관계명을 User에서 writer_id로 User를 불러와야 하는 곳(:subscriptions)의 :source로 써준 것이죠.

좀 찜찜하지만 이런식으로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class User < ActiveRecord::Base
has_many :subscripts, :dependent => :destroy
def subscriptions
ids = self.subscripts.collect { |s| s.writer_id }
User.find(ids)
end
end

확장성의 제약이 있겠지만, 사용하는것에는 큰 문제점이 없을듯 하네요
하지만.. 그래도 역시 찜찜하죠? ㅎㅎ

여담>
지금 딱 새벽 6시 20분이네요. 오랜만에 와이프 아침밥이나 해주고 자야겠네요 ㅎㅎ (라고 말하고 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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