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춘추전국시대가 아닌 엔진춘추전국시대

어제 구글 크롬 때문에 온 블로그가 떠들썩했고,
저뿐만이 아닌 많은 개발자 및 관심자들이 V8에 상당한 매력과 흥미를 느꼇습니다.
이에 모질라에서 질투(?)를 느꼇는지 바로 TraceMonkey(이하 TM)과 V8을 비교를 해서 올렸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세계 2차 브라우저 대전이 일어나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저 포스팅을 보니 브라우저 전쟁도 전쟁이지만 “엔진의 전쟁(Engine War)”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엔진들만 조합하면 새로운 브라우저가 탄생하는 시대가 도래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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