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온 사진은 이거 밖에 없는거 같네요 ㅠ,.ㅠ
(불행인지 다행인지....9명중에 한명이 저입니다..ㅎㅎ;;흠..왠지 합성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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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에서
몇년만에 뵙는건지 기억도 안나는 정진호님(PHPSCHOOL 원조교장)과,
소리바다 다닐때 가까이 있어서 종종 만났던 카툴e형,
인사했더니 인상쓰시던 체리필터님(역시 몇년만에 뵙는건지..)
몇달전에 뵜던 만박님도 계셧고..
절 모르시지만 KLDP의 권순선님,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님도 계셧습니다.
그리고 flic.kr 의 주인으로 의심되는 분들도 계셨구요.

내용은 별로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발표를 기대했었는데..)
QnA 시간에 질문들이 좀 있었는데..많은 분들이 영어로 질문을 하셔서..전 그냥 조용히 영어듣기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그러던 중에 전화가 와서, 이 마저도 다 듣지 못했죠..ㅠ,.ㅠ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평은...
"집에가서 와우 영던이나 돌껄..." 입니다.

다음날 했던 파티가 제대로라고 카툴e형이 말하던데..아쉽네요..ㅎㅎ

ps, 샌드위치는 맛있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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