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0 10:58
어제 와인샵을 갔습니다. 궁시렁*22007/04/20 10:58
어제 와인샵을 갔습니다.
집에 아직 따지도 않은 와인이 2병이나 있고..
아직 남은 와인이 1병이나 있어서..
와인을 더 살려고 간건 아니었습니다.
만화책 "신의 물방울"을 구매하로 갔습니다.
인터파크같은곳에서 사도 되지만, 그냥 와인샵에서 샀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정가 3,800원인데..1권부터 4권까지였던가..?
암튼 초기 몇권은 3.040원에 판매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1권부터 10권까지 질렀습니다.
대여점에서 6권까지 보고나서, 구매를 결정해서 성향은 대충 알 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서 생각난거는
와인을 먹으면서 항상 아쉬운것은..
"하프사이즈좀 많이 판매했으면 좋겠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량 때문에 그렇습니다.
혼자 살고, 체질이 술을 못하는 스타일이라 천천이 마시는데.
그러다 보면, 2/3 정도 남게되죠..
쩝;;
집에 아직 따지도 않은 와인이 2병이나 있고..
아직 남은 와인이 1병이나 있어서..
와인을 더 살려고 간건 아니었습니다.
만화책 "신의 물방울"을 구매하로 갔습니다.
인터파크같은곳에서 사도 되지만, 그냥 와인샵에서 샀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정가 3,800원인데..1권부터 4권까지였던가..?
암튼 초기 몇권은 3.040원에 판매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1권부터 10권까지 질렀습니다.
대여점에서 6권까지 보고나서, 구매를 결정해서 성향은 대충 알 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서 생각난거는
- "나도 자식놈 낳으면 흙, 연필, 돌 맛보게 할까 -ㅛ-)a "
- 요리왕 비룡과 비슷한 느낌;;
와인을 먹으면서 항상 아쉬운것은..
"하프사이즈좀 많이 판매했으면 좋겠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량 때문에 그렇습니다.
혼자 살고, 체질이 술을 못하는 스타일이라 천천이 마시는데.
그러다 보면, 2/3 정도 남게되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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