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5 11:53
Amazing Grace.. 궁시렁*22007/02/05 11:53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종교와 연관되어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태초에 저를 계획하시고,
20여년전 오늘 2월 5일 새벽..저를 이 세상에 보내셨죠.
주님께선, 이 보잘것 없는 자에게,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주님..저는 주님께 해드린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항상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기만하는..
그런 어리석고 미천한 탕자 같은 자 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 무한한 은혜로..언제나 저를 향해 두팔 벌려 웃고 계시는군요..
주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주님..저는 믿습니다.
이런 미천한 자라도..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쓰실거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비젼을 가슴에 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주님이 주신 비젼을 이루기엔 전 너무나 무능력합니다.
주님 절 붙들어 주시고, 솔로몬에게 허락하셧던 그 지혜를 갈망합니다.
매일 매일 삶속에서 한걸음 한걸음 주님앞에 나아가길 소원하고
훗날 아버지앞에 섰을때 칭찬들을 수 있는 제가 되길 소원합니다.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주님, 감사합니다.
태초에 저를 계획하시고,
20여년전 오늘 2월 5일 새벽..저를 이 세상에 보내셨죠.
주님께선, 이 보잘것 없는 자에게, 감당할 수 없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주님..저는 주님께 해드린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항상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기만하는..
그런 어리석고 미천한 탕자 같은 자 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 무한한 은혜로..언제나 저를 향해 두팔 벌려 웃고 계시는군요..
주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주님..저는 믿습니다.
이런 미천한 자라도..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쓰실거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비젼을 가슴에 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주님이 주신 비젼을 이루기엔 전 너무나 무능력합니다.
주님 절 붙들어 주시고, 솔로몬에게 허락하셧던 그 지혜를 갈망합니다.
매일 매일 삶속에서 한걸음 한걸음 주님앞에 나아가길 소원하고
훗날 아버지앞에 섰을때 칭찬들을 수 있는 제가 되길 소원합니다.
주님께서, 저를 이땅에 보내신 그 계획하심을..
잊지않고 주앞에 순결한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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